커뮤니티

신생아 케어와 모유수유 유방관리에 특화된 산후조리원,
엄마손에서 전문적이고 편안한 산후조리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
이용후기

엄마손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등록일22-10-26 조회63회

본문

임신 초기에 산후조리원 몇군데 알아보다가 엄마손으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어요. 가장 큰 이유는, 여기 들어왔을때 진짜 집같은 편안함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원장선생님이 대학병원 신생아실에서 근무하셨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후조리원을 오랜 기간 운영하셔서 믿음이 갔어요. 그리고 저희 집과의 거리 등 종합적으로 고려했을때 개인적으로 여기가 베스트 였어요.

2주 지내본 지금,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의 분위기가 별로였거나 신뢰가 안들었다면, 아마 돈을 더 주고라도 다른 곳으로 갔을거예요. 근데 저를 안심하게 해준 부분은, 처음 상담받을때 분위기가 참 좋더라구요. 입구 들어가면 바로 신생아실이 보이는데 아기 봐주시는 분들도 인상이 좋으시고 편안해 보이셨어요. 이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참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출산한 병원의 신생아실도 친절하시고 전문적이셨지만 아기보는게 좀 바쁘고 지쳐보인다고 해야할까? 그랬거든요~

엄마손 신생아실 선생님들은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움+전문성과, 정말 아기를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는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항상 아기이름 + 예쁘다 잘한다 할수있다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십니다. 수유 부분도, 예를들어 오늘 오전은 수유 쉬고싶다 하면, 친정엄마같이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언제든 부담없이 부탁드릴수 있었어요. 수유콜 안받을때 괜히 눈치보이거나 하면 아기한테 미안해지고 왠지 모를 죄책감이 들었을텐데, 선생님들이 워낙에 안심되게 해주셔서 믿고 맡길수 있었어요. 그리고 산모가 자는 시간에는 수유콜을 안하십니다.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아기 케어 부분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마사지도 받았는데 90분짜리 추천 드립니다. 기본마사지 받고 크게 기대안했는데, 90분짜리 받을때는 너무 좋았어요. 몸에 땀이 쫙 나면서 임신 출산으로 굳어있던 근육이 풀어지는 느낌입니다. 관리사님이 가슴마사지도 엄청 잘해주셔요. 처음에 젖몸살때문에 열도나고 눈물이 날 정도로 아팠는데 매일 아침 가슴마사지로 풀어주셔서 살 수 있었어요.

그 외에, 음식도 반찬가게 차려도 잘되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매끼 너무 맛있게 요리 잘하시고, 청소도 매일 깨끗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원하는 바나 필요한 것이 있을때 원장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적극 반영해주시고 산모가 편히 지내다 갈수 있도록 신경 많이 써주셔서 잘 지낼수 있었어요.

원장선생님 포함 모든 선생님들이 산모들을 딸처럼 아껴주시는 마음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둘째 낳으면 다시 오고 싶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