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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케어와 모유수유 유방관리에 특화된 산후조리원,
엄마손에서 전문적이고 편안한 산후조리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후기
이용후기

엄마손산후조리원 이용후기

페이지 정보

등록일22-07-27 조회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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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 탄천종합운동장 맞은편에 있는 엄마손산후조리원에서 2주간 산후조리 후, 후기 공유합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가까우니 남편이 왔다갔다 편리할 것 같고, 노상변에 주차하기도 편하고, 상가 건물이지만 탄천운동장, 탄천과 근접해있어서 주변이 조용한 곳이라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급히 필요한게 있으면 1층에 편의점도 있어서 남편이 사다주기 편리했어요.

 

1.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 경력과 노하우가 많으셔서 아이들 케어를 정말 잘 해주십니다. 아이들 상황도 그때그때 엄마에게 말씀해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구요.

 

2. 모유수유 할 때마다 신생아실 선생님들께서 1대1로 붙어서 성공할 수 있도록 아기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데~ 2주 내내 아기가 엄마젖꼭지 거부하면서 울어서 고생했는데, 유두보조기 끼고 수유하는 법도 알려주시고. 매 번 옆에서 아기가 잘 빨 때까지 같이 계셔주시면서 여러가지 노하우를 가르쳐주세요~ 늦은 시간에도 엄마가 원하면 모유수유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정말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이부분은 엄마손산후조리원의 최대 강점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3. 코로나 때문에 조리원 내부 방문면회는 안되고 조리원 밖에 응접공간에서 면회가 가능해요. 남편이 매일 시간날 때마다 잠깐씩 들려서 면회하고 가고, 아이들 데려올 때도 항상 친절하게 반겨주시고 멀리서라도 유리창 통해서 아기 보여주시려고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4. 식사는 코로나 때문에 개별적으로 방으로 가져다주세요. 건강한 집밥을 푸짐하게 차려주셨어요~ 채소반찬이 많아서 임신 중에 생겼던 변비가 자연스레 완벽히 해결되었네요^^ 그 많은 밥을 남김없이 다 먹어도 뱃속이 편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5. 저는 산후마사지는 매일 매일 받겠다고 벼르고 있었어요~ 조리원에서 있으면서 하루 종일 기다리는 일정이 바로 마사지 받는 시간이거든요~~ 뭉친데 다 풀리고, 흠뻑 땀 흘리고 나면 몸이 노곤노곤해지고, 오로 배출에도 도움이 되고, 붓기도 빨리 빠집니다. 총 10번 마사지 받았고, 출산 전부터 뭉쳐있던 어깨부터 출산 후 너무 아팠던 허리까지 다 풀렸어요. 

 

예전엔 야탑에도 산후조리원이 여러 개 있었는데 대부분 없어지고, 지금은 차병원조리원을 제외하면 엄마손산후조리원만 남아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산모와 아기 모두 정성과 마음으로 보살펴주시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마음이 느껴지는 곳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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